「양림동의 화가들」展 오프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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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16일 수요일 오후 6시, 「양림동의 화가들」展의 화려한 오프닝을 시작으로 '굿모닝 양림 2013'의 화려한 막이 올랐습니다.
남구청이 주최하고 광주남구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'굿모닝 양림 2013'은 작년보다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었는데요, 그 중에서도 515갤러리에서는 전시프로그램의 일환으로 「양림동의 화가들-배동학, 황영성, 이강하, 한희원, 정운학」전시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
'굿모닝 양림'의 추진위원장이신 한희원 선생님을 비롯해, 황영성 광주시립미술관 관장님, 남구청 문화관광과 관계자분들, 남구문화원장님,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님, 목표대학교 손영환 교수님 그리고 참여작가이신 정운학 선생님과 故 이강하 선생님의 가족분들, 그 밖에도 너무나도 많은 분들께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. 다시한 번 감사드립니다.
이번 전시에도 문화복덕방 탱글의 아름다운 연주가 빠질 수 없죠! 양림동의 정취와 이번 전시 작품들에 너무나도 어울리는 선곡으로 아름다운 분위기를 만들어주셨습니다.
'굿모닝 양림 2013'과 함께 515갤러리에서도 아름다운 가을의 추억 만들어보시는건 어떨까요?
전시는 10월 16일 수요일부터 26일 토요일까지 계속됩니다. ^^ (*관람시간: 11:00~18:00, 일요일 휴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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